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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쇼벨] UFC 신고식 마친 유주상 , 왼손 체크 훅으로 28초 인도네시아 제카 사라기에 TKO 승...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못한 챔피언 벨트 가져다 줄 것"

조회 81회
이메일
eunjjung90@gmail.com
작성자
문화·스포츠 이은정 기자

 

 

 

jusang.png 사진설명: 유주상 인스타그램 캡처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 종합격투기(MMA)  대회에서 데뷔전을 치른 한국 유주상(31, 페더급 65.8kg)선수가 28초 만에 왼손 체크 훅으로 상대 인도네시아  제카 사라기(30,인도네시아) 를 TKO 시키며 화려한 UFC 신고식에 성공했다.


유주상은 2025년 6월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 UFC 316 제3경기에서 제카 사라기를 1라운드 KO 시켰다.  

 

 

28초만의 KO로 과거 2014년 코너 맥그리거 당시 페더급 챔피언이었던 조제알도와 경기 시 나왔던 왼손 훅을 연상시키는 장면이었다.

 

제카 사라기는 지난 2023년 11월 UFC 데뷔전을 같은 페더급 (65.8kg)에서 1라운드 TKO 승리로 장식한 인도네시아 선수로 UFC에서 활약하는 유일한 선수이자 UFC 첫번째 진출 선수다.



유주상은 UFC레전드 정찬성의 닉네임인 코리안 좀비와 같이 ‘좀비 주니어’라는 닉네임으로 자신의 생애 첫 UFC 무대에서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에 강한 임팩트를 만들었다. 

 

이로써 유주상의 통산 MMA 전적은 9승 무패가 됬다. 

 

유주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UFC로 오는 길을 만들어줬다. 이제 코리안 좀비가 이루지 못했던 목표를 제가 마무리하겠다"며 "제가 직접 챔피언 벨트를 얻어 코리안 좀비에게 가져다 줄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찬성은 지난 2023년 8월26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UFC 파이트 나이트 메인이벤트 페더급 매치에서 페더급 (65.8kg) 1위 이자 전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에게 3라운드 23초 만에 KO패를 당하며 눈물의 은퇴 경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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