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를 들어가는 그늘, 천창환
12일 VIDI 갤러리 (퇴계로 18길 9) 에서 a fleeting moment ( 찰나의 순간 ) 그룹전이 열리고 있다. 앞서 비디 갤러리에서는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10일까지 나빈, 문준호, 여소현, 조상은 작가의 초대 4인전인 '일상 속 사유의 공간'을 진행했다.
최수영 화가의 forever in flight 2, cool cellist ,모모킴 화가의 the first day, 민우기 화가의 white resort, 천창환 작가의 남실바람, 정오를 들어가는 그늘 등의 작품은 보고만 있어도 여름의 무더위를 잃어버리게 만드는 작품들로 구성됬다.
최수영 화가는 최근 지난 2024 'sailing log ' 개인전 등 7번의 개인전 , 있고 20여번의 그룹전 경력을 갖고 있다.
천창환 화가는 2024년 (안개 휘파람 ), 2021년 (조여드는 낮) 개인전을 포함 총 6번의 개인전 경력과 그룹전 경력도 20번정도된다.

민우기
민우기 화가는 올해 파주에서 열린 '평안과 불안사이' 를 포함 9번의 개인전 , 이외 무수한 그룹전 경험이 있다.
모모킴 화가 또한 이촌화랑에서 열린 ' flowers , sentences, ceramics ' 개인전을 포함, 8번의 개인전 및 많은 그룹전 에 참여했다.
한편 이번 비디 갤러리 그룹전은 오는 31일까지 계속되며 일요일 월요일은 휴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