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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800px;"><img s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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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5px 5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7px">사진출처: 개혁신당 홈페이지</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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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6px;">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26일 한국방송기자 클럽 토론회에서 국민의 힘 김문수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다시 한번 선을 그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개혁신당 모든 당원에 대선을 완주하겠다는 문자메시지와 이메일을 보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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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6px;">이날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는 한국방송기자 클럽 토론회가 열렸다.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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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6px;">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토론회 모두발언에서 "대한민국의 선거가 정책과 공약, 나라를 어떻게 이끌겠다는 비전을 갖고 맞붙어야지 단일화와 같은 정치 공학이 선거의 중심이 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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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6px;">한국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 참석한 이동우 YTN 해설위원실장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를 향해 "최근여론조사 얘기를 할 수 밖에 없다. 일부 전화면접 여론조사도 그렇지만 ARS 여론조사 같은 경우 거의 다가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 지지율을 합치면 이재명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온다"며 "대선 막판 단일화 이슈가 최대 이슈가 되고 있다. 이번 대선 , 보수 후보 단일화 없는것이냐 "고 질문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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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6px;">이에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이번선거에서 그런 행동에 동참할 생각이 전혀 없다"며 "지지율 추이가 일시적으로 산술합을 했을 때 저와 김문수 후보 지지율을 합쳤더니 이재명 후보보다 높게 나온다 . 그렇다면 이준석의 공을 인정해야한다. 그런 추세가 나오기 시작한 것이 바로 1차 , 2차 TV 토론이 시작되면서 나왔다"고 답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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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6px;">이어 "그 전까지 김문수 후보와 국민의 힘이 과연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을 약화시키려고 어떤 성공적인 행동을 했냐"며 "한덕수 , 김문수 단일화니 이런 추태만 보이고 결국에는 이재명 후보의 원사이드 분위기를 만들었고, 그래서 이재명 후보가 급기야는 기고만장 해서 대법원까지 겁박하는 사태가 나오지 않았냐"고 말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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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6px;">특히 "예나 지금이나 국민의 힘은 이준석 없이는 무능했던 것이다. 지금와가지고 이준석이 이재명 후보 지지율을 어느정도 깎아놓으니까 '야 이준석 너가 희생해서 단일화 하면 이길 수 있어'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전혀 들을 생각도 없고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며 " 방금 말씀 주신 것처럼 제가 단일화 협상에 뛰어들어서 제가 이긴다 한들 저는 그 세력이 결국 어떻게 나올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전혀 응할 계획이 없다. 만약 이재명 후보를 막는 것이 대한민국에 중요하고 그것을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라는 국민의 힘과 김문수 후보의 진정성이 있다고 한다면 그냥 오늘 즉각 후보를 사퇴하면 된다"고 못박았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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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 16px;">한편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지난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김문수 후보와의 단일화는 없다. 단일화 관련 질문은 이제 안해도 된다"고 전한 바 있다.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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