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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 제목 : [쇼벨] 더불어민주당 " 롯데리아 내란 모의, 윤석열의 내란 비선 모임이었습니까? "

조회 202회
이메일
sc3876@khanthleon.com
작성자
정치부 최수영 기자

 

 

Screenshot 2025-08-20 195647.png

 

더불어민주당이 20일 논평자료를 통해 지난 19일 JTBC가 공개한 민간인 노상원씨와 전 현직 군인들이 지난해 12월 3 안산에 있는 롯데리아 패스트푸드점에서 내란 모의를 하는 현장을 담은 CCTV영상과 관련해 입장을 내놨다. 

 

더불어민주당은 20일 "민간인 노상원과 전·현직 군인들이 패스트푸드점에 모여 내란을 모의하는 충격적인 현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며 "공개된 영상에 담긴 만남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려 한 내란 모의의 무대였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은 " 이는 민주공화국을 겨눈 반역 행위이자, 국가를 패스트푸드처럼 제멋대로 삼키려 한 권력의 폭거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며 "특히 헌법과 국민에게 충성해야 할 군인이 민간인 앞에 고개를 숙인 모습은, 그들의 충성심이 국민이 아닌 특정 권력자에게로 향했음을 여실히 보여줍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여기 모였던 군인들은 그저 권력의 용병에 불과했습니다. 이들에 대한 진급 배제·보직 박탈은 물론 형사처벌까지 단호한 책임을 물어야 하며, 내란 동조죄 역시 끝까지 추궁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결코 권력자의 사유물이 아닙니다"며 "민주공화국의 운명을 패스트푸드점 식탁 위에 올려놓고 흥정한 자들, 헌법을 불법 계엄으로 짓밟으려 한 자들은 반드시 역사의 심판대에 서야 합니다. 특검은 국가의 근간을 뒤엎으려 한 ‘롯데리아 회동’의 전모를 한 점 의혹 없이 낱낱이 밝혀내, 국민 앞에 진실을 드러내야 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윤석열 씨의 12.3 비상계엄 선포 직전인 6시간여 전에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경기도 안산 롯데리아 매장에서 전현직 군인 김용군 전 국방부 수사본부장, 구삼회 전 기갑여단장, 방정환 전시작전권전환 TF장과 함께 가진 롯데리아에서의 은밀한 모임은 대략 한시간 만에 끝났고 정확히 6시간 뒤, 윤석열 씨는 비상계엄을 선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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