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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 제목 : [쇼벨] 더불어민주당 " ‘통일교의힘’으로 전락한 국민의힘은 특검의 의혹 규명 시도를 더 이상 막지 말라 "

조회 223회
이메일
sc3876@khanthleon.com
작성자
정치부 최수영 기자

 

Screenshot 2025-08-18 152320.png

더불어민주당이 18일 국민의힘과 통일교의 유착 정황을 환기시키며 특검의 엄정하고 발빠른 수사 촉구를 피력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논평자료를 통해 " 국민의힘과 통일교의 유착 정황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다. 김건희 특검은 2022년 대선 당시 통일교 내 각 지역을 담당하는 지구장들이 수천만 원의 교단 지원금을 수령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며 "이 진술을 바탕으로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후보 지지 독려에 이 자금이 쓰였는지를 수사 중입니다"고 전했다.

 

이어 " ‘찐윤’ 핵심 권성동 의원의 1억 원 정치자금 수수 의혹, 통일교 신도들의 집단 입당과 현금 지원 정황까지 더해지며, 이른바 ‘통일교 게이트’의 실체가 구체화되고 있다"며 "의혹의 실체가 이토록 명백해지고 있는데도 국민의힘은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의 노력을 ‘반헌법적 폭거’라 매도하며 결사 항전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특히 " 심지어 정당한 압수수색을 막기 위해 당원 동원령까지 내리는 모습은 감춰야 할 것이 얼마나 많은지 자인하는 꼴입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의 정당’이 아닌 ‘통일교의힘’입니까? 언제까지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진실을 가리려 합니까? "라고 반문하며 "특검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국민의힘과 통일교의 검은 유착 의혹을 낱낱이 밝혀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4일  ‘국민의힘’이 종교집단의 정치 하청 조직, 주구로 전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날선 비판을 이어가며 비판의 근거로  언론 보도에 따르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20대 대선 직전 윤석열 후보 지지 방침을 공지하며 일부 지구장들에게 국민의힘 지역조직 지원을 명분으로 현금을 지급했다고 한 사실을 언급, 지난 20대 대선이 조직적인 당원 가입에 더해 현금까지 동원한 통일교 교단 차원의 총력전이었음이 밝혀지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의 목소리를 높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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