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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 제목 : [쇼벨] 더불어민주당 "김건희 씨 소환조사에 나선 특검, 철저한 조사로 진상밝혀야..."

조회 185회
이메일
sc3876@khanthleon.com
작성자
정치부 최수영 기자

 

 

Screenshot 2025-08-14 115010.png

 

지난 13일 구속된 김건희 씨 관련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4일인 오늘 김건희씨를 소환조사 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이날 논평자료를 통해 김건희 씨의 명품 수수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내놨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구속된 김건희 씨의 명품 수수 의혹 실체가 점점 밝혀지고 있습니다.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특검에 제출한 자수서에는 사위 인사 청탁을 목적으로 6천만 원 상당의 목걸이 외에도 고급 브로치와 귀걸이 등 총 1억 원 상당의 장신구를 전달한 사실이 고스란히 담겨있었습니다"며 "김건희 씨의 명품 수수 의혹은 그뿐만이 아닙니다. 사업가 서 모 씨는 시계 구매 대금으로 500만 원을 받고, 시가 5천만 원 상당의 시계를 '영부인 할인'을 받아 3천5백만 원에 구매한 뒤 김건희 씨에게 직접 전달했다고 진술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시계 대리 구매 이후, 서 씨는 대통령경호처와 경호용 로봇개 납품 수의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명품 시계가 사업 수주의 대가가 아니었는지 의혹이 짙어지는 지점입니다"며 "증거인멸을 위해 ‘순방 목걸이’를 모조품으로 ‘바꿔치기’를 했을 정황까지 나온 만큼, 특검은 구매부터 이어진 모든 과정까지 철저히 조사하고 검증해야 합니다"고 알렸다.


특히 "오늘 출석을 시작으로, 김건희 씨에 대한 철저한 조사로 구속 기간 내에 진상이 낱낱이 파헤쳐지길 바랍니다. ‘법 앞의 평등’이라는 헌법적 대원칙에는 어떤 예외도 있을 수 없습니다. 각종 의혹에 대해 진실을 낱낱이 규명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히 처벌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 8시 40분경 서울남부구치소에서 수갑을 찬 채로 호송차에 올라탄 김건희 씨는 이날 오전 9시 52분경,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있는 특검 사무실에 호송차를 타고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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