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쇼벨] 붓 대신 나이프로... 자연을 그리는 강인주 화백 "삶의 지친 이들에게 그림 통해 자연의 소리 들려주려 해" 조회 653회 2025.05.22 17:38 이메일 sc3876@khanthleon.com 작성자 문화부 김선희 기자 22일 강인주 화가는 지난주 인사동에서 열린 '더 사운드'개인전을 통해 남은 여생도 그림을 통해 삶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그는 45번째 개인전을 통해 "붓 대신 칼 끝으로 그린 그림들을 통해 자연을 표현하고 싶었다"라며 "소리는 사물의 본질을 전하는 매개이자 그 자체"라고 강조했다. 강화가는 붓대신 나이프로 그림을 그리는 이유와 관련해 "나에게는 붓보다 쉽고 빠르게 그릴 수 있는 그림 도구다"라며 "복잡한 현대인들이 내 그림을 통해 좀 더 자연의 소리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화가는 "산업혁명이 발달하면서 예술이 같이 발전해야하는데 약간 미술 산업 발전이 일반 산업 발전에 비해 뒤떨어지는 것 같다"라며 "소멸되는 자연을 아끼고 자연의 소리에 더 귀기울어야한다. 가지에서 새순이 나는 소리, 꽃이 피는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인간사이에서도 대화할때 더 많이 들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화가는 뉴욕,프랑스 등 외국 개인전과 국내에서의 수많은 개인전을 통해 잘 알려진 서양화가이다. 언론사 : 문화부 김선희 기자 이메일 : sc3876@khanthleon.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0일 20일 30일 1 쇼벨 2 AND 3 2025 4 더불어민주당 5 대통령 6 2026 1 7 이재명 1 8 갤러리 9 test 9 10 사회 2 11 미술 1 12 2027 5 13 서울 14 대선 1 15 내란 1 16 특검 5 17 정치 13 18 Jamila 2 19 김병기 20 America 14 21 원내대표 5 22 Benedict 23 국회 14 24 기본소득 12 25 Byron 2 26 Indiana 5 27 북한 2 28 UFC 10 29 여야 17 30 선거 10 31 미국 13 32 9035715710 7 33 도시 14 34 금지 1 35 광업 11 36 배민 4 37 이재명정부 6 38 리박스쿨 10 39 한일관계 11 40 vladislav 1 41 김민석 4 42 ㅇ 43 통일 12 44 오찬 5 45 MLB 46 Sidney 23 47 권한 12 48 3특검 7 49 akelyev 1 50 나토 24 1 쇼벨 2 AND 3 2025 4 더불어민주당 5 대통령 6 이재명 7 2026 8 갤러리 9 미술 10 사회 5 11 test 8 12 국회 13 특검 3 14 대선 3 15 2027 1 16 내란 2 17 서울 4 18 원내대표 1 19 김병기 1 20 Jamila 3 21 Benedict 22 Indiana 2 23 정치 1 24 Byron 1 25 America 16 26 광업 19 27 기본소득 5 28 북한 8 29 9035715710 2 30 Sidney 8 31 선거 2 32 리박스쿨 5 33 UFC 13 34 배민 6 35 미국 5 36 vladislav 1 37 금지 11 38 도시 10 39 나토 1 40 여야 9 41 통일 7 42 이재명정부 6 43 권한 4 44 ㅇ 11 45 김민석 4 46 한일관계 4 47 MLB 8 48 3특검 4 49 akelyev 7 50 오찬 7 1 쇼벨 2 AND 1 3 2025 1 4 더불어민주당 1 5 대통령 1 6 이재명 1 7 2026 1 8 갤러리 9 국회 6 10 미술 11 사회 6 12 특검 3 13 서울 14 대선 3 15 test 1 16 내란 2 17 원내대표 4 18 2027 6 19 김병기 5 20 Jamila 21 Indiana 3 22 Benedict 1 23 정치 3 24 Byron 2 25 Sidney 6 26 9035715710 1 27 vladislav 23 28 금지 1 29 북한 14 30 America 10 31 선거 3 32 기본소득 7 33 도시 3 34 배민 1 35 UFC 14 36 여야 5 37 광업 8 38 리박스쿨 2 39 ㅇ 8 40 미국 7 41 통일 7 42 이재명정부 5 43 나토 5 44 MLB 2 45 김민석 3 46 권한 14 47 한일관계 8 48 akelyev 11 49 오찬 5 50 3특검 8 11위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