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 서울: 맑음 (강수없음)
31℃
☁️ 부산: 흐림 (강수없음)
27℃
🌤️ 대구: 구름많음 (강수없음)
30℃
🌤️ 인천: 구름많음 (강수없음)
30℃
☁️ 광주: 흐림 (강수없음)
31℃
🌞 대전: 맑음 (강수없음)
30℃
🌤️ 울산: 구름많음 (강수없음)
29℃
🌤️ 세종: 구름많음 (강수없음)
31℃
🌞 경기: 맑음 (강수없음)
31℃
🌞 강원: 맑음 (강수없음)
30℃
🌞 충북: 맑음 (강수없음)
33℃
🌞 충남: 맑음 (강수없음)
29℃
☁️ 전북: 흐림 (강수없음)
30℃
☁️ 전남: 흐림 (강수없음)
28℃
🌞 경북: 맑음 (강수없음)
33℃
☁️ 경남: 흐림 (강수없음)
28℃
☁️ 제주: 흐림 (비)
30℃
00:00:00

Home 인터뷰

인터뷰

제목 : [쇼벨] 붓 대신 나이프로... 자연을 그리는 강인주 화백 "삶의 지친 이들에게 그림 통해 자연의 소리 들려주려 해"

조회 124회
이메일
sc3876@khanthleon.com
작성자
문화부 김선희 기자

 

KakaoTalk_20250522_172508778.jpg

22일 강인주 화가는 지난주 인사동에서 열린 '더 사운드'개인전을 통해 남은 여생도 그림을 통해 삶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그는 45번째 개인전을 통해  "붓 대신 칼 끝으로 그린 그림들을 통해 자연을 표현하고 싶었다"라며 "소리는 사물의 본질을 전하는 매개이자 그 자체"라고 강조했다.

 

강화가는 붓대신 나이프로 그림을 그리는 이유와 관련해 "나에게는 붓보다 쉽고 빠르게 그릴 수 있는 그림 도구다"라며 "복잡한 현대인들이 내 그림을 통해 좀 더 자연의 소리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KakaoTalk_20250522_172508155.jpg

 

이어 강화가는 "산업혁명이 발달하면서 예술이 같이 발전해야하는데 약간 미술 산업 발전이 일반 산업 발전에 비해 뒤떨어지는

것 같다"라며 "소멸되는 자연을 아끼고 자연의 소리에 더 귀기울어야한다. 가지에서 새순이 나는 소리, 꽃이 피는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인간사이에서도 대화할때 더 많이 들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화가는 뉴욕,프랑스 등 외국 개인전과 국내에서의 수많은 개인전을 통해 잘 알려진 서양화가이다.

 

KakaoTalk_20250522_172510138.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인터뷰

English

경제

실시간 인기 검색어

정치

많이 본 뉴스

실시간 환율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