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쇼벨] 붓 대신 나이프로... 자연을 그리는 강인주 화백 "삶의 지친 이들에게 그림 통해 자연의 소리 들려주려 해" 조회 318회 2025.05.22 17:38 이메일 sc3876@khanthleon.com 작성자 문화부 김선희 기자 22일 강인주 화가는 지난주 인사동에서 열린 '더 사운드'개인전을 통해 남은 여생도 그림을 통해 삶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그는 45번째 개인전을 통해 "붓 대신 칼 끝으로 그린 그림들을 통해 자연을 표현하고 싶었다"라며 "소리는 사물의 본질을 전하는 매개이자 그 자체"라고 강조했다. 강화가는 붓대신 나이프로 그림을 그리는 이유와 관련해 "나에게는 붓보다 쉽고 빠르게 그릴 수 있는 그림 도구다"라며 "복잡한 현대인들이 내 그림을 통해 좀 더 자연의 소리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화가는 "산업혁명이 발달하면서 예술이 같이 발전해야하는데 약간 미술 산업 발전이 일반 산업 발전에 비해 뒤떨어지는 것 같다"라며 "소멸되는 자연을 아끼고 자연의 소리에 더 귀기울어야한다. 가지에서 새순이 나는 소리, 꽃이 피는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인간사이에서도 대화할때 더 많이 들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화가는 뉴욕,프랑스 등 외국 개인전과 국내에서의 수많은 개인전을 통해 잘 알려진 서양화가이다. 언론사 : 문화부 김선희 기자 이메일 : sc3876@khanthleon.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0일 20일 30일 1 2025 2 쇼벨 3 2026 4 이재명 5 AND 1 6 더불어민주당 1 7 대통령 8 2027 9 Harriett 50 10 9035715710 2 11 Bruno 77 12 Byron 3 13 Willi… 14 갤러리 3 15 test 6 16 원내대표 6 17 Harrie… 43 18 Janell 19 Williemae 75 20 Phillis 63 21 Benedict 2 22 Jamila 8 23 Lukas 72 24 내란 7 25 대선 9 26 미술 6 27 Sidney 28 Indiana 3 29 특검 16 30 국회 12 31 서울 10 32 금지 1 33 정치 5 34 달항아리 28 35 트럼프 9 36 기본소득 17 37 America 2 38 ㅇ 6 39 김병기 17 40 도시 10 41 북한 3 42 한일관계 18 43 akelyev 9 44 권한 15 45 사회 19 46 여야 5 47 리박스쿨 10 48 선거 17 49 나토 29 50 선거법 18 1 2025 2 2 쇼벨 1 3 2026 3 4 이재명 3 5 더불어민주당 1 6 AND 4 7 대통령 2 8 2027 4 9 9035715710 19 10 test 11 갤러리 3 12 원내대표 5 13 Byron 10 14 Jamila 5 15 특검 1 16 내란 1 17 대선 1 18 Harriett 19 Benedict 6 20 미술 9 21 Bruno 78 22 국회 4 23 Sidney 10 24 Indiana 2 25 서울 12 26 Harrie… 27 Willi… 28 기본소득 2 29 Phillis 66 30 Williemae 31 정치 10 32 김병기 12 33 Janell 34 Lukas 35 금지 3 36 한일관계 13 37 사회 28 38 도시 1 39 America 15 40 권한 3 41 ㅇ 3 42 트럼프 18 43 달항아리 25 44 akelyev 3 45 선거 18 46 북한 17 47 리박스쿨 7 48 여야 17 49 배민 13 50 김민석 2 1 쇼벨 2 2025 1 3 2026 4 4 AND 2 5 더불어민주당 1 6 대통령 1 7 이재명 1 8 2027 8 9 test 9 10 갤러리 2 11 원내대표 6 12 사회 3 13 9035715710 13 14 특검 3 15 Byron 9 16 미술 7 17 Jamila 4 18 대선 6 19 내란 5 20 서울 7 21 정치 4 22 Benedict 23 기본소득 12 24 Indiana 4 25 국회 15 26 김병기 7 27 America 13 28 선거 1 29 Harriett 30 금지 31 Sidney 8 32 여야 33 북한 5 34 한일관계 16 35 Bruno 36 도시 7 37 권한 5 38 akelyev 10 39 vladislav 5 40 미국 3 41 Harrie… 42 ㅇ 3 43 Willi… 44 리박스쿨 13 45 UFC 1 46 배민 8 47 Williemae 48 Janell 49 광업 8 50 Lukas 11위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