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업계에 따르면 엑시스트(Exist)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개인의 정신 건강을 관리하고 개선할 수 있는 혁신적인 멘탈케어 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 정신적, 감정적 웰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엑시스트는 AI 기반의 맞춤형 멘탈케어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가 자신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건강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엑시스트는 멘탈헬스케어 분야에서 AI를 활용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선보이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이며 기술적인 깊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정신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신 건강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정신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엑시스트의 핵심 기술은 AI 기반 감정 분석과 개인화된 케어 솔루션이다.
이 앱은 사용자의 일상적인 감정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데이터를 분석하여 각 개인의 정신 건강 상태를 정밀하게 평가한다.
그 후, AI는 사용자의 특정 상황과 필요에 맞는 맞춤형 멘탈케어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이 피드백은 명상, 심리학적 조언, 긍정적인 행동 유도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돼 사용자가 더 건강한 감정 상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엑시스트는 음성 인식 기술과 텍스트 분석을 결합해 사용자의 언어와 음성을 기반으로 감정 상태를 실시간으로 추적한다.
AI 챗봇을 통해 24시간 언제든지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심리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비즈니스 영역 엑시스트의 멘탈케어 앱은 특히 바쁜 일정을 가진 직장인, 학생, 그리고 감정적 고립감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 앱은 사용자가 매일 기록하는 감정 일지와 함께, 스트레스, 불안, 우울 증상을 추적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엑시스트는 예방적 멘탈케어를 강조하며, 정신적 위기를 겪기 전에 미리 자신을 돌볼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다.
AI 기반 감정 분석 기능은 사용자가 기록하는 일상적인 감정 패턴을 분석해 개인의 정신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개인 맞춤형 멘탈케어 프로그램: 사용자의 상태에 맞춰 명상, 심리적 조언, 자기관리 팁 등을 제공해,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정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24/7 AI 상담 서비스는 언제든지 앱 내 AI 챗봇을 통해 심리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전문가와 연결될 수 있는 서비스로 알려졌다.
비밀 보장 및 프라이버시 보호: 사용자의 모든 감정 기록과 상담 내용은 철저하게 보호되며, 안전하고 비공개적으로 관리된다. 비전과 목표 엑시스트의 비전은"모든 이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멘탈케어 솔루션을 제공해 정신 건강을 일상 속에서 관리하고, 정신적 웰빙을 높이는 사회를 만든다"다.

엑시스트는 개인의 정신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연구와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엑시스트는 정신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AI 기술이 사람들의 일상적인 삶에 어떻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선도적인 기업이다.
이 기업은 AI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용자 맞춤형 멘탈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며,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25일부터 26일 코엑스 Hall C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에 부스 참가한 엑시스트 김성호 대표는 "현대 사회인의 심리적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처음에 대화모델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려 했었는데 조금은 더 data-driven한 솔루션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vital, 감정 비접촉 측정 이라든지 여러가지 데이터를 가지고와서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 판매 판로같은 것도 확보를 많이 해놨고 , R&D 같은 부분의 원활한 자금조달이 필요하고 자금조달을 위한 투자가 잘 이뤄저야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 대표는 " 기술개발의 고도화에 따른 투자 부분이 적절하게 이뤄저야 한다"며 "VISION AI의 정확도를 높이고 이것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 예를 들면 시니어케어, 운전자 tracking 시스템 등 시장의 vertical를 확장해나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사용자들이 실제 많이 쓸 수 있는 vertical확장이 목표다. 이러한 맥락에서 디지털 치료제(Digital Therapeutics, DTx)는 정신 건강 관리 분야에서 혁신적인 접근 방식으로 부상하긴 해 vertical의 한 예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