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제목 : [쇼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대한민국 현실 더욱 가혹해져, 빈곤 가난 때문에 생명 포기하지 않는 나라 만들 것" 조회 354회 2025.06.02 18:05 이메일 sc3876@khanthleon.com 작성자 정치경제부 최수영 기자 사진설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페이스북 캡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제 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페이스북에 대한민국의 선거는 현재 IMF위기에 버금가는 국난을 극복할 수 있느냐를 결정할 선거라고 언급하며 민생경제에 선한 영향을 끼치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대선 하루 앞둔 오늘 저소득층 및 중산층 유권자들에 지지를 호소하는 모습이다. 이 후보는 "'모두가 존엄하게 살아가는 진짜 대한민국을 위해' 라는 슬로건으로 글을 시작했다. 그는 "2014년 집 주인에게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 '정말 죄송하다'는 쪽지를 남기고 생을 마감한 송파 세 모녀. 당시 우리 사회가 받은 충격은 매우 커 모두 '가난 때문에 세상을 떠난 이들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지난 2022년에는 투병하던 60대 어머니와 두 딸이, 2023년엔 40대 여성이, 그리고 최근 익산 모녀가 또 다시 삶을 등졌습니다. 십 여년이 지났지만 우리 사회는 이들을 보호하지 못했습니다"며 "현실은 더욱 가혹해지고 있습니다. 올해 1월 기준 두 달 만에, 자영업자 수가 20만 명 넘게 줄었습니다. 번화가조차 한 곳 걸러 한 곳이 비어있습니다. 지난 2년간 폐업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코로나19와 IMF 외환위기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고금리·고물가에 계엄과 내란까지 겹쳐 위기가 더 심화됬습니다"라고 진단했다. 이어 "이런 현실 앞의 약하고 힘없는 국민을 내버려 둘 수는 없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겠습니다. 든든한 사회안전망이야말로 국가가 지켜야 하는 약속입니다.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국가 공동체가 책임지는 '기본사회'를 실현하겠습니다. 빈곤과 가난때문에 생명을 포기하지 않는 나라, 모두가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이 생활고로 삶을 포기하지 않도록, 누구나 최소한의 생활을 보장받는 사회, 위기 속에서 서로를 지킬 수 있도록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마련하겠습니다"며 " 이번 대선은 단순한 정권 교체가 아닙니다. IMF위기에 버금가는 국난을 극복할 수 있느냐를 결정할 선거입니다. 통상 파고와 글로벌 안보 환경 변화가 가뜩이나 힘든 민생경제를 위기로 몰아넣고 있는 상황에서, 벼랑 끝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살리고 멈춰선 성장 엔진을 재가동해야 합니다"고 다짐했다. 특히 "정치는 삶을 바꾸는 도구여야 합니다. 당신이 버티는 이 하루가 조금은 나아지게 하는 것, 그게 정치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지금 존재하는 수많은 ‘이름 없는 고통’이 절망이나 포기가 아니라 희망으로 바뀌도록 하겠습니다. 잘 살아보고 싶은 의욕을 높이고, 살리는 정치로 바꾸겠습니다"며 "민생경제에 선한 영향을 끼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함께 잘 사는 나라,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존중받는 대한민국,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고 페이스북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 후보는 이날 경기 성남주민교회에서 열린 기자회견 자리에서 “지금 가장 심각한 것은 민생 문제” 라며 “개혁해야 할 과제는 각 부문에 많이 산적해 있지만 지금은 개혁보다 급한 것이 민생 회복, 경제 회복”이라고 경제적 해법에 고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언론사 : 정치경제부 최수영 기자 이메일 : sc3876@khanthleon.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0일 20일 30일 1 2025 2 쇼벨 3 2026 4 AND 5 대통령 6 더불어민주당 7 이재명 8 갤러리 9 2027 1 10 특검 1 11 test 2 12 미술 1 13 대선 1 14 원내대표 15 서울 4 16 내란 1 17 Jamila 1 18 Byron 3 19 Sidney 1 20 Benedict 1 21 Indiana 3 22 사회 7 23 기본소득 2 24 국회 1 25 금지 1 26 ㅇ 6 27 김병기 28 9035715710 3 29 도시 7 30 akelyev 5 31 한일관계 11 32 권한 6 33 정치 5 34 선거 12 35 배민 1 36 통일 17 37 광주 10 38 리박스쿨 13 39 북한 4 40 여야 10 41 America 16 42 광업 4 43 3특검 1 44 김민석 19 45 이재명정부 7 46 나토 13 47 이스라엘 7 48 MLB 2 49 UFC 9 50 오찬 13 1 2025 2 쇼벨 3 2026 4 AND 3 5 대통령 1 6 더불어민주당 1 7 이재명 3 8 갤러리 9 2027 10 test 11 특검 1 12 미술 4 13 대선 1 14 원내대표 1 15 내란 16 Byron 6 17 Jamila 1 18 서울 1 19 Indiana 8 20 Sidney 1 21 Benedict 2 22 국회 2 23 기본소득 7 24 금지 2 25 선거 9 26 사회 5 27 김병기 3 28 권한 5 29 9035715710 47 30 정치 3 31 ㅇ 6 32 akelyev 21 33 한일관계 25 34 도시 2 35 여야 7 36 배민 8 37 나토 23 38 북한 7 39 광업 1 40 광주 2 41 3특검 6 42 리박스쿨 43 통일 2 44 UFC 9 45 오찬 8 46 이재명정부 20 47 America 2 48 MLB 19 49 vladislav 8 50 이스라엘 7 1 2025 2 쇼벨 3 3 2026 1 4 더불어민주당 1 5 AND 4 6 대통령 7 이재명 3 8 갤러리 1 9 2027 1 10 test 1 11 특검 6 12 대선 13 미술 2 14 원내대표 1 15 Indiana 1 16 내란 3 17 Jamila 1 18 Byron 3 19 서울 6 20 Sidney 10 21 국회 1 22 Benedict 2 23 사회 24 기본소득 2 25 김병기 8 26 금지 8 27 선거 24 28 정치 2 29 ㅇ 5 30 권한 3 31 여야 15 32 배민 7 33 도시 2 34 한일관계 31 35 북한 6 36 akelyev 28 37 리박스쿨 8 38 UFC 2 39 9035715710 40 40 America 17 41 광업 6 42 광주 1 43 MLB 9 44 나토 2 45 vladislav 11 46 통일 18 47 오찬 3 48 3특검 11 49 추경 3 50 미국 12 11위 - 20위